지난번에 너무 많으신 유가속 가족들이 신청하셨죠?
이번에는 제가 꼭 당첨되리라 믿으면서
화창하게 좋은 오늘.
김광석 노래를 들을 수 있다니 더 좋네요.
대학시절, 동물원 콘서트에서 그가 부르는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를 듣고
얼마나 눈물이 흘렀던지....
제게 사연이 있는 노래랍니다.
유영재씨,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꼭 보고싶어요.
신청곡 :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사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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