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산행에서 처음만나 점심같이 먹게된 '옥이이모' 공중파를 통해 생일축하 받으면 죽어도 여한이 없다 했는데..(죽기전에 소원 들어 주세요)
5월5일이 생일 이라고 나 잊지 말라고 뒤풀이 현장에서도 골백번도 더 부탁했거든요..
그리고 전날 조금있으면 아들 백일휴가 나온다던 개띠 동갑네도 이 방송 듣고 있는지..같이 동반했던 회사 동료들 두분 성함이 생각 안나지만...
우리 6월3일 군포 공연에서 만나 부르스윤(내친구 신랑) 오빠와 한바탕 놀아 봅시다.
그외 인터넷에 문패 28호점 '아띠랑스'에 글띄워 주신 남왕진씨, 이상윤씨, 온누리, 새별이 엄마.아빠...모두모두 감사합니다..^^
우리 이좋은 날씨에 맞추어 '옥이이모'생일 축하곡에 몸좀 풀어봅시다..
유영재님, 김우호 P.D님, 박동숙 작가님..
부탁해요,
정수라씨의 해피버스데이 투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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