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배현희
2003.05.05
조회 74
가족의 소중함을...

5월은 가정의 달.가족이라는 울타리기 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생활에 바쁘다 보니 가족들과 서로 어울려 보기는
5월만큼 좋은 달이 없기에 가정의 달인가 봅니다.

워낙! 조카들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시는 저희 아주버님
,형님께서는 연휴가 시작하는 토요일 부터 저희 두아들.딸을
보호 하고 계십니다.

공장신축으로 살림은 뒷전인 저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저희 남매에다,형님네 남매에다 4명을 데리고 다니시느라
수고가 많으신 아주버님,형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어요.

서로 전하지 못하는 마음이 때론 있어도 가족이란 울타리가
있기에 사랑으로 서로 감싸고 이해하며 오래 오래 행복했음
기도합니다.

노래신청합니다 이예린---포를러 나무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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