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kb1970
2003.05.05
조회 53
어젯밤에 잠을 많이 못잤는데,

눈을 떠 시계를 보니 5시30분....

다시 자려 했지만... 잠이 오지 않아,,,

체육공원으로 조깅을 나갔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아이들이 엄마아빠 손잡고, 나들이 가는 모습이 많이 보였습니다

아!.. 오늘이 어린이 날이구나,, 어릴적 생각이 나더군요,,

오늘 같은날... 부모님과 같이 할수 없는 아이들도 많으리라

봅니다..

그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오늘은 유.가.속 을 들으면서.. 편이 쉴까 합니다..

영재님... PD님.. 작가님도.. 주말 잘 보내셨겠죠?

오늘도 세분 모두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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