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정원
김찬옥
2003.05.05
조회 56
유가속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성큼 다가온 여름을 시원하게 보냈답니다
그건 크고 넓은 우리집 정원덕분에.....여름처럼 더운날이지만..
우리집 정원을 소개할께요
대문을 열면 맑은 물이흐르고 물속엔 달팽이랑
물고기도 있구요,물가엔 수양버들이 하늘거리며 바람이부는데로
흔들리고요,양쪽산책길엔 이름조차 알수없는 야생화들이
흐드러지게 피어있고 갈대도 많이도...........
크로바의 앙징스런 잎들도 넘넘 많아 마음조차푸르러지지요,
집이 넓으냐구요? 아뇨!
저의집은 수원인데 경치좋은 광교산밑에 수원천을 끼고있거든요,
짚앞에 펼쳐지는 사계절의 변화하는 경관을 보는재미가.......
언제 한번 놀러오세요 저의 넓은 정원에.........
여름엔 밤늦게 까지도 개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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