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남자친구는 6년전 5월 7일에 처음 알게되었어요..
처음에는 제가 많이 튕기면서 남자친구의 맘을 아프게만 하다가 결국 우리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되었죠..
서로 티격태격 싸우는 날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헤어질까 하는 생각도 했었지만 그래고 믿음으로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예쁘게 사랑해왔답니다..
군대에 다녀올때까지 저 고무신도 꺼꾸로 신지 않았다니까여^^
앞으로 더욱 예쁘게 사랑하고 아끼면서 지내려고 합니다..
저희의 6주년을 축하해주세요..
신청곡: 거미-그대돌아오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