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신청합니다
김승옥
2003.05.06
조회 42
엄마 아버지두분 보내드리고 싶어요
얼마전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하셨다 퇴원하셨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 지셨지만 사시는 날까지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