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디 맑은 얼굴로 하루를 열면서
네 마음 내 마음에
곱게 사랑으로 수 놓으며
내 깊은 가슴속의 속마음에 네 절대의 아름다운
예쁜바보로 그려넣고싶어진다.
시간의 흐름속에 영그는 그윽함을 안고 영원히...
너와 함께 마음 같이 가면서
그냥 지나침보다 따뜻한 가슴으로 둘 아닌
하나의 사랑으로 네 가슴에 붓고싶어진다.
내일을 향한 비젼으로 아낌없는 사랑을...^^
늘 방송만 듣다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홈피에 문을 열어봤네요.
가슴안에 소중한 예쁜바보 친구가 있기에
늘 생각속에 있다고 유가속의 음악으로 전해주고 싶네요.
^^^ 한동준 (너를 사랑해)
임지훈 (꿈이어도 사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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