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져?
정말 오랜만에 글 쓰네요 ^^;;
어제는 그리도 덥더니만,오늘은 이토록 비가 내리네요.
이상하게 요즘 제가 그리도 봄을 타지 뭐에요. ^^;;
괜히 꿀꿀하고 우울한것이..
영재님은 잘 지내고 계시는지?
오랜만에 영재님 방송들으려니까, 설레네요 ^^;;
정말 오랜만에 신청곡 올리려구요.
당근 할리퀸 ㅋㅋㅋ -애원-
부탁드립니다.
꼬랑지: 사실 요즘제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사실 짝사랑인거 같아서 끙끙대고 있답니다.
고백했다가 채이면 그 사람을 다신 볼 수 없을꺼 같아서
그냥 맘 아파하면서 바라만 보고 있는데 이것도 참
힘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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