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속 의 용감한 새싹
중독
2003.05.07
조회 103
연이어 내리는 힘찬 빗줄기속에 오늘도 꾿꾿하게 버티며
푸릇한 고개를 내밀며 갸녀린 잎파리로 오늘 하루도
내일을위해 움추린 기지개를 펼치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것같아 비록 하잘것없는 푸성귀 일지라도 측은지심이드네요
늘 옆에 있어주는 작은 새싹의 움직임과 함께 하루를
열어가고 내일을 기대하며 때로는 마음이저려 실컷 울어보아도
가슴속이 커다란 바위하나 얹어 있는것같은 아림속에도
푸른 새싹 들을 보며 마음 한켠에 움추리고있을 나의 마음 푸른 새싹속에 파란 다짐으로 틔우려 한답니다 그러면 마음 또한 편안 하겠죠???????
어서 어서 밝은 태양이 빛추길 기대하면서


유가속 여러분 우리 될수 있으면 밝게 살아요~~~~

여러분 사랑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