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엄마에게 못난딸이..
신세영
2003.05.08
조회 40
안녕하세요? 유영재 아저씨~^^

저는 안양에 사는 세영이라고 해요..

히힛..사연은 처음으로 올리네여~

다름이 아니구..오늘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서

엄마한테 작은 이벤트(?)로 감동을 주고 싶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움..요즘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엄마가 많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알면서도 옆에서 엄마 마음을 헤아려주지도 못하고..

오히려 속만 더 썩여서 엄마한테 너무너무 미안해요..

애교있는 딸도 아니어서 표현도 잘 못하거든요..

그래서 여태까지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말해본적이

한번도 없는것 같아요..

이 기회를 통해서 꼭 엄마한테 말해주고 싶어요~

"엄마!사랑해요~^^그리구 힘내세요~앞으론 실망시키지 않는

딸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아저씨의 멋진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p.s 음..엄마한테 멋지고 좋은 선물 해드리고 싶은데..

미처 선물살 돈 조차 모아놓질 못했어요..ㅜ.ㅜ

아저씨가 좀 도와주시면 안될까요?ㅜㅜ

저희 엄마가 이 방송 맨날 맨날 듣는 무지 애청자인데요~

군포에서 하는 콘서트..그 티켓 선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려요~

글고..마지막으로 한가지더..!!

울 엄마가 젤루 좋아하고 저도 무지무지 좋아하는

재욱이 오빠의 "친구"신청곡으로 부탁드릴께요~

그럼 제 사연이 꼭 읽혀져서 엄마가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행복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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