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4시만 기다리는 생각
내가 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내인생에 어떤 부분을 차지하기에
이렇게 매달려야하나 하고 내마음에 물어봅니다.
여기에서 벗어나고파
며칠 방송을 띄엄띄엄 들어보았지요...^^
그랬더니 더 듣고 싶은거예요
마음에 딱 드는 음악
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
유가속 식구들의 다정함
이 모든것이 있어서 네시를 기다리는 생활
앞으로도 계속 계속 하기로 했답니다~~~~
금요다큐 "김광석"편 너무 기다려져요.
김건모 : MY SON
김광석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최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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