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형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올려요!
오늘은 어버이날인데 꽃을 달아드릴 부모님은 안계시고..
일찍 돌아가셔서요..
대신 할머니께서 살아게세요
자식 며느리가 살지못한 삶을 대신 살고계시는거죠1
지금 형님네 계세요.. 연세가..94세에요우리 형수님이 고생하고..
계시죠 노할머니 모시는게쉬운일은아니죠
항상 고생하시는 형수님께 수고한다는말 한번 해주세요!
그리고 노래한곡 틀어주면 더좋구요..
큰집에 가면 와이프 우리딸 다은이 저..
이렇게 식구들 큰집에가면
무척 좋아하셔요..특히다은이 보면 입이 다물어지지않아요
아침에 유치원에 다니는 우리딸 다은이가 종이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주었답니다..
정말 기분 좋았답니다..
지금은 할머니께 꽃을 달아드리고...
라디오들으며 글 쓰고있어요..
영재형님!
신청곡
피노키오에
사랑과우정사이 신청합니다
선물도 주시면 더좋겠구요
항상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앞날에 행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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