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길로 들어와보니 짙고 옅은 녹색이 포인트가된 Home Page
바탕화면, 신선미가 넘칩니다.그리고 5월12일 월요일 새개편
기대도 됩니다.
주말 잘보내셨는지요.
토요일 늦게 "명성회"의 일원으로 급하게 들렀던 본인입니다.
신청곡은 다함께 들을수 없었지만, "명성회"의 영흥도 출발을
알려주신 영재님의 목소리 세대에 나누어탄 8명 잘들었습니다.
이후 붉은 황혼을 보며 서해 대부도를 지나 영흥도로 향했습니다
어둠이 깔리기 시작할 무렵, 포도나무밭과 물이찬 들녁,그리고
좁은 둑길주위의 길게뻗은 버드나무 차속에서 들려오는 음악에
그들이 배경이되어 모처럼 마음의 여유를 찾았습니다.
두시간 걸려 화려한 조명으로 장식된 영흥대교의 난간,바닷가
도착해서 방2개의 콘도 예약하고, 본게임으로 들어갔죠,횟집에
들러 바닷가에서 횟감들과 많은 얘기들,..
최고형님,56세 그리고 40중반세명,삼십대후반 네명에 막내인 나
자영업하는 세명과달리 제조업을 하는 두형님은 정말 심하게
고전하고 있다는 군요. 모든 흐름이 그렇답니다.
파도소리 들리는 밤바다에서 사진도 찍고, 바람쐐며 친구가되어
깔깔거리며 후련하게 가슴속 쓸어 내렸죠,
여러 형님들의 명령으로 막내인 내가 모임의 장이되고, 총무일
함께 맡게되었습니다.그대신 저도 장으로서 명령?을 내렸죠,
회사에서,현장에서 일하시고 수고하시는분들 음악은 들을수있게
물론"유가속"과 함께하는것도,지금도 잘듣고 있긴하지만,참여해
직원들 축하할일도 아울러 ...
새벽3시에 눈붙이고 5시에 다른 형님과 먼저 돌아왔습니다.
새벽공기 마시며,일출을보면서..
형님은 40대 조기축구회 안양시대표로 시합이있어서 나는 성남
사회인야구 우리팀 재규어의 시합이 경기도 광주에서 있어서
집에들러 가족들 확인하고, 자주만나지 못한 회원들보며 운동장에서 모처럼 몸풀고 경기시작, 우리팀 1번타자 동생 상인이
초구에 커다란 홈런! 시작은 좋았는데 역전패당해 시즌 3승후 1패 상대팀엔 프로야구 두산에서 투수로 있던 한명과 선수출시이
제대로 하더군요. 경기는 패해 아쉬웠지만 돌아오는길 북한에서온 전철우의 "고향랭면"냉면과 왕만두 모두 배채우고 돌아왔지요
돌아와 본의 아니게 소홀한 세딸들의 장난감이되고,미장원에서 머리도 잘랐습니다.
"머리만들기"원장이신 양임님, 6월3일 군포 공연있는것 알고
마침 미장원 쉬는날,가위를 들고가서 스텝분들 머리나 손질할까
고민중더군요.
아내가 목욕시킨 세딸은 별이별 자세로 잠들고, 욕실에선 빨래며 이이들 신발이 밖으로 나오네요.
잠시후 멋진 안주 만들어 준다는데, 그속샘이 무엇인지 궁금도
하고, 어제와 오늘 수면은 부족하고 피곤은 쌓였지만, 모처럼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한 시간들 활력소 삼고,새로운 한주
준비해야죠, 냉장고 속의 시원한 피로회복제?마시고,피로풀고
그리고 또?피로 쌓고,.....
주말을 함께한 "명성회"여러분과,야구 동호회 "재규어"회원들
함께하고 싶어요.
다시 신청합니다. 전인권 -사랑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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