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햇살 같이 또한 푸르른 신록에 계절 같이 유가속
홈피도 새롭게 단장을 하셨네요..
시원함을 주는 것 같아 산뜻합니다.
몇일전 언니와 형부가 늦게나마 결혼식을 올렸답니다..
어렵게 살아온 언니는 시골에서 농사지으며 고생만 많이 하였는데 늦게 결혼을 하였는데 그만 갑작스런 사고로 형부를 1년만에
하늘나라로 보내야 하는 아픔이 있었어요.
갓난 아이를 데리고 안해본것 없이 모든일을 다해온 언니는
오래도록 딸아이와 둘이 살다가 아는 분에 소개로 지금에 형부를
만났습니다.
아이한테도 너무나 잘대해주고 물론 언니에게도 다정하신 혀부를
보면서 이젠 안심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5월에 따스한 햇볕아래 나이는 많지만 곱게 화장을 하고 하얀 드레스를 입은 언니는 연신 즐거움이 돋보였고 형부 역시도
그날만큼은 너무나 멋져 보였지요..
그렇게 그날에 미소처럼 늘 행복하게만 사셨으면 합니다..
잘 커가는 조카에게 삼국유사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꼭 주시리라 믿으며 오늘도 좋은 방송 되십시요..
신청곡 양희은씨의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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