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개편 하루 듣고 나름으로 모리터링 하고파서...
songsong
2003.05.13
조회 62
의견을 말하는 것은 다분히 주관적이긴 하겠지만,
한사람 한사람의 애청자 의견이 모이면 보다 더 좋은,
오래 함께 나눌수 있는 방송일 것 같아 감히...
어제 선곡이 애청자페스티벌데이라서 그렇긴 하였겠지만,
475에서 386으로 코드가 상향 된 것은 아닌가?
저야 당연히 475세대.
제 주변 애청자들 분포도도 당연히 475에서 그 이상
단지 컴에 익숙지 않아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있음을
알아 주시어 선곡배정에 배려를 부탁드림니다.
제가 이프로를 유난히 사랑하는 이유는
그 시절로 돌아가고, 소개되는 사연과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미소 짓고. 눈물 핑그러러...
그래서 살아 가는 행복도 느끼고, 잘 살아야지 다짐도 하고
어제 들려주신 타인계절
온 몸에 전률을 느끼며 행복하게 잘 들었읍니다.
억수로 감사를 하지요.
듣고는 싶지만 다른 신청자들에게 양보 할 수도 있읍니다.
둘 다섯 밤의 연가
윤시내 열애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윤형주 와 이화 사랑의 찬가
이광조 나들이
박작가님. 김피디님. 그리고 감자바우 유 진행자님
오늘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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