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音樂사랑
2003.05.13
조회 58
수요일 14일엔 비가온다고 하네요.
스승의 날을 하루앞둔 날, 나름데로 느낌이 와닿는곡 신청과
함께 가사 옮겨봅니다.

묻지 않을께 떠난다는 이유
이제 사랑하지않는다는걸 알기에
야윈 너의맘 어디에도
내사랑 머물수 없음을 알기에
이해해볼께 혼자 남겨진 이유
이제 나의 눈물 딲아줄 너는 없기에
지금 나의 곁에 있는건
그림자 뿐임을 나는 알기에
사랑은 봄비 처럼 내마음 적시고
지울수 없는 추억을 내게 남기고
이제 잊어라는 그 한마디로
나와 상관없는 다른 꿈을꾸고
이별은 겨울비처럼 두눈을 적시고
지울수 없는 상처만 내게 남기고
이젠 떠난다는 그한마디로
나와 상관 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기도해볼께 니가 잊혀지기를
슬픈 사랑이 다시 내게 오지않기를
세월 가는데로 그데로
무뎌진 가슴만 남아 있기를
왜 행복한 사랑도 사랑의 고백도
날 설레게한 그향기도
왜 묵을순 없는지 떠나야 하는지
무너져야만 하는지

사랑은 봄비처럼~
~ 나와 상관없는 행복을 꿈꾸는 너~

나 나 나 나~...

임현정의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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