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가속.
홈페이지 새롭게 바뀌었네요.
새집에 들어오니 마음도 한결 여유롭습니다.
저는 어젯밤 끙끙 앓았네요 글쎄...
여기저기 쑤셔설랑 잠 한숨 못 잤답니다.
여기 부천에선 '한중문화대전'이 열리고 있거든요.
어제 남편과 몇몇 친구분들과 구경갔다가 아마도 감기몸살이 났나봐요.
얇은 차림으로 나갔다가 혼줄 났습니다.
그래도 멋진 공연의 모습에 정신이 홀라당 나갔다가 왔네요.
나이어린 예술단원들의 갖가지 묘기에 모인 관중들의 벌린 입이 다물어지지를 않았답니다.
영재님도 언제 시간내서 다녀 가시어요.
아직은 젊다고 자부하고 사는 아짐마인데요.
이번에 열리는
<<<2003 한국 포크 빅! 쇼>>>
에 저도 초대받고 싶은데 어쩌죠?
초대 해 주신다구요?
아구 좋아라.
우리남편하고 모처럼 대학때 추억 떠올리며 데이트 하고 싶습니다.
꼬옥 부탁드려요.
엊그제 부천 시민회관의 생음악이 생생이 떠오릅니다.
2003 한국 포크 빅! 쇼에 가면 성수오빠의 위스키언더락스 들을수 있겠지요...김세환씨의 길 가에 앉아서도...^^*
최성수씨의 위스키 언더락스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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