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 이군요.
아차산 산행때 세분 이름표를 달고 나타나면 어떨까요.
처음오신 분들위해...
저는 영재님 여러번 봤죠. 100M터 미남이고 손이크고
생방때 아줌마들 앞에 나타나려면 쑥스러워 어찌할바
모르고 수줍음타고 괜히 안경 자주 만지고 목소리는
아줌마들 애간장 녹이고 등등 산행때 모두 모두에게
사랑 나눠 주세요. 세침때기인 제가 말없이 지켜볼께요.
수고 마니 마니 하시고 산행때봐요. 기다려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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