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떠나고 싶다.
불나비
2003.05.16
조회 57
봄인가 싶더니 여름이다.
떠나고싶다. 사랑이 하고싶다.
멀리 멀리서 멋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여러분들도 그렇죠?
다음애 행사에 초대해주세요. 멋있눈 추억을 만들어봅시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