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상에서 영재의 모닥불을 라이브로 들을수 있겠지요?
밤새 연습해서 서너곡 챙겨오세요..
통기타메고 산에오를려면 심들겠지만 ...그래도 이런때아니면
언제...그 고음에서 갈라지는게 매력인 노래를 들을수 있겠어요.
대신 삑꾸는 제가 챙겨갈께요...
모닥불 신청곡은/길가에 앉아서/김세환
숨박꼭질/해오라기
사랑하기 때문에/유재하
다는님들도 올리세요...영재 모닥불! 모닥불! 모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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