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맙습니다.
저에게 이런 귀한 선물 (이정선 콘서트 티켓)을 주시고.
방송중 이 소식 듣고 긴가 민가 했거든요.
오늘 알려드립니다에서 명단 확인하고 얼마나 기쁘던지.
좋은 음악 많이 듣고 오겠습니다.
내일 산행에서 만나 뵙고 정중히 인사 드릴게요.
제 시간에 도착해야 할텐데.
내일은 행사가 많은데 빨리 빨리.......
우리 집 자랑스런 아들 온누리가 휘호대회가 나가거든요.
자식 자랑 팔불출이라지만 글 쓰는 솜씨가 뛰어나답니다.
여러 대회에서 크고 작은 상을 많이 받았거든요.
내일 열시에 시작하는데 일필휘지 날리게 하고 모이는 장소로
뛰어 갈게요. 급한 마음에 차안에서 뛰지 않을까^^;
같이 모여 호호 하하 웃으며 즐겁게 산행하고 싶거든요.
보고싶은 유가속 님들,
내일 꼭 뵈요.
계속해서 좋은 음악 들리고......
음악에 취해 자꾸 오타가 나네요.
가슴 뛰는(내일 산행의 기대감으로) 토요일 오후
서둘러 외출 마치고 돌아와 유가속에 빠져 드는 이시간 참으로 행복합니다.
오늘의 희망 음악은
한영애의 봄날은 간다.
가는 봄이 아쉬워 신청해 봅니다.
여성회관에서 새벽 여섯시에 같이 수영하는 우리 반 회원들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제가 아침마다 유가속 얘기 열심히 들려주고 있는 바람에 청취자가 한두명씩 늘고 있습니다.
그중 준골수가 되어 있는 박선길씨, 김현숙씨 이름 큰 소리로 불러 주세요.
아마 이 시간에도 방송에 귀기울이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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