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산을 다녀와서
장인란
2003.05.18
조회 78
★엄마(장인란)가 좋아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에서 아차산을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 엄마(장인란)의 딸 유수연이라고 합니다..
오늘 엄마와 같이 유영재아저씨와 아차산을 다녀와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맨 처음에는 올라가는데 너무 힘들어서
엄마를 붙잡고 가는데 정말 땀이 줄줄 나더군요..
저는 고양초등학교의4학년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아들이나 딸이 고학년이나
크면 엄마들이 잘 안데리고 다니는데
저는 엄마가 어디 갈때마다 졸졸 따라다녀요.

그래서 저도 엄마를 너무 많이 따라다녀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도 좋아지고 정이 들었네요..

다음에 콘서트를 하거나 산에 가면
또 따라갈게요..
그리고 오늘 정말 힘들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나의 신청곡:장나라 Sweet Dream

엄마의 신청곡: 김범수 바보같은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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