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둘째딸.
이경남
2003.05.19
조회 44
3살난 둘째딸이 밤새도록 답답한 기침을 했습니다.
아침일찍 부랴부랴 병원에 다녀왔지요.
후두염과 천식이 있다네요.
기침이 너무 힘들어보여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아이를 잘 못키우나봐요..
아가였을땐 정말 건강했는데...작년 가을부터
자꾸 아프네요....
환경적으로 너무 무서운 세상이라 ...살면살수록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도 큰병아니니 전 행복한 엄마이지요?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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