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하시네요
오늘은왠지 12~3년전에알았던 친구가오늘은 많이보고싶네요
같이웃고 떠들던때가 엊그제같은데 어느새시간은많이흘려버렸어요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있는지 결혼하구 조금은연락했는데언제부터인지뚝 끊겨버린소식통
그나저나보고싶어요
친구야 보고싶다
연락좀해라 야!손쾌자 어디있니?
더불어 나하고 인숙언니하고는 영제님이 티켓을 준다면 6월3일날 군포시민회관갈꺼다
영제님 부탁드려요
참 우리가영제님프로를 듣기시작하면 약간의나른함이 있답니다
그래서 신나는 곡으로 부탁해요
소방차의 어젯밤일기
김원준의 쑈
그럼수고하시고 행복하세요
안양에서 커피와 홍경민을 좋아하는미씨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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