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푼가슴 설레는마음 아카시아향기 그리고 그님
이마음 커질까 염여돼는하루...
산행에서 너무 즐거웠고 방가운 그 얼굴들...
그리고 브루스 윤님 월매 막걸리 정말 잊지못해여...
뒤풀이에서 재미있었고, 정말 한가족 같았다.
다음에도 이런 시간을 갖아 쓰면해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해요...
6월 3일 군포 시민회관에서 뵈요...
신청곡:남진(둥지)
:안재욱(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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