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여기저기서 대학가에는 축제의 함성소리가 들리는데요..
드디어 우리학교도 시작을 합니다..
본격적인 축제는 21일인데 내일은 라디오 공개방송까지 있어서 벌써부터 축제분위기가 나요..
오랜만에 조용했던 학교가 사람사는 맛이 날것 같습니다..
워낙 학생수가 작은 학교라서 평소에는 사람을 보기 힘들어요..
더구나 범생들만 있어서 도서관에만 사람들이 북적대죠..
암튼, 이번 축제를 맘껏즐겨보렵니다..
더구나 생일까지 축제에 같이 있어서 더욱 좋아요..
축제가 시작되는 서울시립대학교로 모두들오세요^^
거미의 그대돌아오면을 듣고 싶습니다..
싱그러운 축제가 있는곳 5월의 대학캠퍼스
이한나
2003.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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