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란사 뒤안 절벽 바위 틈에서 ★
한사코 몸을 숨기는
눈썹만한 그대여 ☆
★ 낙화암 푸른 전설 다 안다는 듯
천년 묵은 소나무는
굵은 뿌리를 바윗가에 드러내고 ★
★ 강물결 춤출 때마다
금빛 솔잎 따갑게 흔들리는데
눈씻고 보아야 ☆
겨우 눈에 띄었다가는
햇빛 비치면 다시 몸을 숨기는
고란초여 ★
이제는 다 흘러가버린
천년 전의 사랑
아직도 못 잊겠다는 듯 ★
그늘에 숨어서도
제 모습 부끄럽다 하네
★ 비에 젖은 눈썹 훔치며 ★
목숨과 바꾼 사랑
남 몰래 속삭이고 있네
★ 오 탁 번 ★
★ 먼 옛날 추억에 잠시.....
내 고향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동남리~~~~~~~ ★** ☆** ★
☆ 네잎 크로바...찾는다며... 5층석탑 잔디에서.
★********************: ☆****************:★**☆ ★ ☆
편한 밤 되시와여^^*
석미경*********************★ 물 안개
도원경******************************☆ 다시 사랑한다면
화~~이~~팅
힘~~내~~세~~~~ 유*^ㅡ^*


PD님~~ DJ님~~작가님~~~ ♡합니다*^ㅡ^*
꽃향기 ~~~ ~~~ 그 곳까지 가죠*^ㅡ^*
향기나는 하루로......
☆ ☆ ☆ 코맙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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