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 아저씨
저희 집 바로 뒤에는 산이 있어요.
약수터도 있는 운동하기 아주 적당한 산이랍니다.
그래서 오전엔 시간내서 어머니와 아버지와..
션한 냉커피를 싸가지고 가곤합니다.
요즘은 창문을 열어 놓으면 아카시아 향이 바람에 날려
집안 가득 아카시아 향이 가득하답니다.
사계절 너무 아름다운 배경이 펼쳐집니다.
그래서 저보다 부모님이 더욱 좋아하세요^^*
(아저씨도 저희집 부러우시죠??)
요즘은 날씨가 좋아서 어디로 떠나고 싶지만
마음 뿐이에요..그래서 뒷산을 보며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위안을 삼고 있어요.^^*
좋은 방송 계속 부탁 드려요
신청곡 쎄븐 의 "와줘" 입니다
p.s 저도 피부관리 받아보고 싶은 작은바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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