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5월두 이제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네여
5월에 마지막날 1년전 이맘때에 그 뜨거운 월드컵의 열기를
다시금 되새김해봅니다. 제가 아는 동생중 아마두 제가 제일루
사랑하고 아끼는 동생이에여. <성악전공>전문대를 졸업하구
편입하려다 아쉽게두 자기가 원하는곳에 다다르지 못해
요즘 침묵속에 잠겨있는 동생을 위해..사연을 보냅니다.
이 친구의 꿈도 하늘이 내려주신 조수미님 처럼 최고의
소프라노 성악가가 되는것이 꿈인 이 동생에게..
다시금 새로운 꿈을심어주고 시퍼서입니다.
몇일전 이번 콘서트가 있다고 애기를 했더니..물질적인 여유가
부족해서인지..한숨만 내쉬고 고개를 절래 흔드는 모습을
보여주던군여..이런 좋은 기회에..이 동생과 함께..
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콘서트에 함께 참여하고싶습니다.
저 또한 그럴만한 여유가 되지 못한점이 눈물나게 아쉽습니다
제발 이렇게 간절히 청을, 부탁을 드립니다.
동생에 힘이 되어주고 싶네여<조수미♥콘서트>
박노숙
2003.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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