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93.9방송을 듣게 된후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듣고있을때 행복해지더군요.
어제는 남편이 퇴근하면서 듣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도 애청자인데 남편도 애청자인줄은 몰랐거든요.
이래서 부부는 일심동체인가봐요.
아침에는 뚱뚱한남자 싫다고 한말에 새벽에 일어나 운동을 나갔다오데요. 내남편인데 뚱뚱하면 어떠냐고 했더니 괜히 신경쓰던데요. 긴장하고 산다는건 좋은거니까 하면서도 남편이 넘 귀여운거있죠. 호호
신청곡 부탁합니다. - 축 복 -(부부가 부르더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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