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날...*^^*
이성남
2003.05.22
조회 56
어머님이 오셨어요...

어제가 제 생일이었잖아요??

그래서 축하 해주시려고 오셨어요...

회사에서 마치고 집에 와보니 어머님이 손수 밥을 지어놓으셨지 뭐예요...

저는 그만 기뻐서 눈에서 눈물이 흘렀답니다...

그리고는 어머님을 꼭 끌어안아 주었어요...

저는 어머님께 감사합니다 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어머님은 울지말라고 하시면서 제 어깨를 토닥거려주었습니다.,,

영재님 저희 어머님 정말로 멋있죠??

아 글구 최미란님 제 생일 축하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은....

이미자의 여자의 일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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