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 아저씨~~
안녕하세요? 저번에 저희 엄마 사진 못나왔다구 글을 올린 미진이랍니다. 오늘은 너무 쑥스러워서 부모님께 못하는 말을 대신할려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항상 묵묵히 제 뒷바라지를 해주셨던 부모님...
항상 제가 잘못 될까봐 노심초사 하시며 잔소리를 많이 늘어놓으셨던 저희엄마...
그리고 항상 저를 믿어 주셨던 아버지...
제 선택은 항상 틀리지 않았다고 믿어주셨던 두 분이 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 취업했어요!!"
이제 부모님께 정말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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