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이면....
장미...
2003.05.23
조회 38
비오는 날
그대에게
전화를 걸겠습니다.
이런날이면
아무런 이유없이 그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울적해지는 마음
산다는 의미를 생각해보고
살아온길을 생각해보다가
허무에 빠지게 되면
온몸이 탈진한 듯
힘이 없어집니다.
비오는 날
그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런날이면
아무런 이유없이 그대를
만나고 싶습니다.
나의 연인이여
이런날이면
그대가 먼저 전화를 해
"보고 싶다.우리만나자"하면
좋겠습니다.
.....용혜원.
오늘도 문득 목이 메인다.
활짝 피었다 시들어 사라져가는 장미의 계절
오월도 이제는 얼마남지 않아서인가...
왜 이렇게 정신없이 시간은 빠르기만하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노래틀어주세여~
추가열의 슬픈사랑~
고한우의 비연~
김종환의 사랑하는 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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