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루 일과를 무사히 마치고 앉았습니다.
유영재씨를 저희 수영대회에 초대하고 싶습니다.
아차산 산행에서의 사진을 보니 영재님에게 수영복을 입혀드리면 참 근사(?)할것 같습니다.
내일 모레 그러니까 25일 일요일 , 저희 여성회관 실내수영장에서 회원들간의 친목 수영대회가 있습니다.
의왕시에서 주최하는 대회이기 때문에 부상은 넉넉하지 않지만
저희 새벽6시 상급반의 명예와 체면을 걸고 열심히 해볼랍니다.
전 접영과 개인혼영(접영,배영,평영,자유영)에 출전합니다.
망신이나 안당할까 약간의 긴장도 되지만 잘할겁니다.
영재님과 유가속으로 가족들의 화이팅을 기대하면서 좋은결과로
다시 글올리겠습니다,
유미리의 젏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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