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통키타 속으로...
자운영®
2003.05.23
조회 67
세월이 지날수록 옌날이 그리워지는거....자연스런 현상이지요?
나이가 들수록 추억을 곱씹으며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맞는거 같어요.
울아이들도 그래서 추억꺼리를 많이 만들어줘야하는데....
그 시냇가둑방에서 교련복을 그당시 유행복으로 줄여입고 기타를 치면 노래부르던 옵빠는 어른이되서 만난적이 있는데.....헉!그때 그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그때는 디게 멋졌었는데....
나의 음악사랑의 일부분이었던 기타속으로 잠시 빠졌다나왔습니다.
다시 그때 그시절로 돌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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