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
이미순
2003.05.23
조회 43
여자친구 엄마가 저녁사주셨다며 엄마도 사주세요하던 큰아이가
전화해서는 하복을산다며 만나자기에 가보니 여학생손을 꼬옥잡고 엄마 우리냉면사주세요. 하는녀석이 밉지안은것은욀까요.
여학생은 수줍어고개도 제대로 못들고있고 아들아이에 서슴없는행동에 웃어야할지 참 묘한마음이드네요........
아들은고3 여학생은 교복을 단정희입은고2 교복을 짧게줄여입지도안았고 머리도 단정하게 묵고 아이말이 착해서 친구하기로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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