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기타의 선율과 어우러진,
셋이 함께 부르던
저별은 너의별 저별은 나의 별~
별빛에 물 들은 밤같이~ ~ ~
어제의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여름밤, 해변가에서의 추억도 새~록 새~록
정~말 좋더군요
미성의 목소리 추가열씨, 그리고 박강수씨
라이브도 어쩜 그리 잘 하시는지요
Simon & Garfunkle "The Sound of silence"
"Bridge over trouble water"
여고시절에 오빠가 사다 놓은 LP판으로 많이 들었던...
너무도 좋아했던...
그 때,그 추억의 팝송~
넘 재미있었습니다.
가끔씩이라도 들려주세요
그 시절의 팝송두...^*^
다음주 금요일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애청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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