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그리고 김PD님,박작가님
봄비가 내린후라 약간은 선선한 기온인 저녁시간 입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26탄 꼭좀 초대해주세요.
초대되어야 하는이유
안양 비산동에서 남편이 여섯명의 아주머니와 핸드폰및 컴퓨터용
이어폰을 조립하는 "원 테크"라는 작으나마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오후4시면 "가요속으로"를 모두가 청취하지요.
어떤분들은 회사에서 월차를 내서라도 공연장에 가신다고들
이야기하며 열정을 보이시던데,우리는 그렇게 할수가없네요.
남편일도 바쁘고,그래서 저또한 남편일을 돕습니다.지금껏 공연
엄두도 제대로 내질 못했는데,이번엔 인근의 군포에서 그리고
시간대도 저녁시간이라 너무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얼마전 평촌에서 공장 가까이에있는 비산동 새집으로 이사도
했습니다.일요일이면, 사당동에 계시는 시부모님께 항상 다녀
옵니다. 아버님이 몸이불편하시거던요.
지난 가을에 과천에서는 이웃사람4명과 기회가 주어져 다녀
왔었는데, 이번에는 반장이신 신용옥 아주머니와 저를 포함한
7명의 회사사람들의 특별한 외출 기회를 주십시오.
이번에도 특별히 좋아하는 최성수씨가 오시네요.
나름데로 감사의 인사는 하겠습니다.
아울러 수고하는만큼 돈벌이는 되지않지만 열심히 수고하시는
회사 가족들과 함께듣고싶어요.
최성수-동행,해후,기쁜 우리 젊은날
신청매수: 7매
그토록 기다리던 공연장소와 시간대에
김삼숙
2003.05.25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