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 일요일이었어요.
영재님과 유가속가족들 성원덕에 어제 수영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금메달을 두개나 땄거든요.
참가하는데 의의를두자 생각했는데도 떨리리는 어쩔수없던데요.
그나마 청심환을 먹어서 조금낳지않았나 싶어요.
어젠 노랑머리반(수영모자로 반을 구별하거든요)의 하루였어요.
모든종목을 석권했거든요.
오늘아침떡과 과일로 한떡냈지요.
출전한 우리노랑머리반 화원들 고생했구요,응원하러 와준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좋은결과 있도록 꾸준한 운동하겠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을 기다리며 한주를 지낼랍니다.
군포시민회관에서의 공연 무척기대됩니다.
친정엄마가 집에서기르던 개에게 물리어 손을 16바늘이나
꿰매는 불상사가 발생했어요. 빨리 낳으시길....
그개올여름을 나기가 조금 어렵겠지요?
하남석.....밤에떠난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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