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해요....
김진주
2003.05.26
조회 79
하룻밤을 비워둔 사이에.
게시판의 후끈달아오르는 열기...
저 도저히 감당못하겠어요.
너무 치열해요.
이러니 제가...갑자기 세상 모든 고민을
다~~ 머리에 이고있는 기분이드는걸요.(아직 멀미중인가....)
참...이럴때 곧잘 쓰는 말이 있어요.
못먹는 감! 찔러나 본다구....ㅎㅎㅎㅎ
하지만,천 만 에 요 !
제가 한달을 꼬박 기다렸던 생방~
즐거운 마음으로 씩씩하고 당당하게
웃으며 들어갈수 있도록...초대권 4장입니다.
친구들에게 대표로 신청한다고 큰소리 빵빵 쳐놓고...
후회 많이 했어요.도저히 감당할 자신 없는데..
에구...난 ㅈㅓㅇ말 왜 이렇게 경솔한건지....ㅉㅉ
아니면 지나친 열정과 관심 탓으로! ㅎㅎ 근데..지금 몇시게~요?
심사원님~ 시간 참조해주세여~~~~~~~~!
신청곡....고한우의 비연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우편번호:15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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