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흑장미
2003.05.26
조회 110
내가사는 이유;김정민
그대는 모르시더이다.;최성수
환희 ;정수라
봉선화 홑잎같은 그리움으로;김연숙
사랑을 할꺼야;녹색지대
장난감 병정;박강성
후회;이 용 중에서 김pd님의 탁월한선택으로
들려주세요.

군포에서 뵙기를 원하옵니다.
님들 환영환영 합니다.
어서오소서 어서오시어요
6월3일은 가장 행복한날이 될꺼예요
그대들을 가장황홀한날로 기억될수있도록 만들어드리겠습니다.
어서오소서 어서오시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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