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초대석에 "페이지"가 나오시다기에
반가워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love is blue 듣고서
신선하고 새로운 장르 "팝페라"를 너무 좋아하게 됐어요.
오늘 방송들으며 '페이지" 에 대해 많이 알고 싶어요
특별히 궁금한것은...그동안 새 앨범을 준비하시느라
통 뵐수 없던거였나요? 어떻게 지내셨나요?
그리고 이번 새 앨범에선 어떤 주제가 있는지..
아무튼 좋은 가수로 오래 기억되는 가수가 되시길바래요..
새 앨범 타이틀 노래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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