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하루..
조경미^*^;;
2003.05.29
조회 101
잔~~뜩 기대를했던 군포시민회관의 생방나드리 ㅠ.ㅠ.

마우스 클릭하는 순간..아!!! 실망!

혹시 누락되서 아침에 다시 올렸나?? 다시확인!!

에이!!젠장!! 도대체 나는 왜 안되는겨.. 이름을 바꿔야허남.

어제 저녁부터 큰놈이 속썪이고 신랑은 내가 유가속을 좋아하는

이유로 삐지고 늦은 밤 김치담그느라 피곤하고..

아침일찍 일어나 다시 확인해도 꽝이구...

도대체 되는 일이없어...신랑은 아침 설겆이 도와준다고

접시를 와장창~~~~~~~~

출근하여 별밤지기 ★언니한테 삐져서 말도 않했죠...

출근하여 투정부릴 사람은 언니밖에 없으니 워쪄유...

종일 말도않하고 말을 걸어도 샐쭉~~ 물어봐도 샐쭉~~

샐쭉 샐쭉 하루종일 샐쭉!!(언니 미안혀유~~..쓴 커피한그릇

빼주면 용서가 될랑가유?? 대답혀바유??)



기분은 영~~아니였어요..

미끄럼탄것도 속상하고 군포시에(그 관계자들)무지하게 화도 났었지요...

생각해보세요~~

바로옆 5~~10분만 걸어가면 그곳인데...

허나 내가 누굽니까??

퇴근후 맑은 거시기 물 한잔하며 꿀꿀한 맴 화~~ㄱ 풀고

맑은 물로 맴을 세척했으니 기분은 up~~~

섭했던 그맴 풀고나니 몸과 맴이 가볍네뉴....


오늘은 고만 푹~~자야지유....

그럼 낼 4시에 바~~~유~~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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