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황보연
2003.05.29
조회 53

날씨가 잔득 찌푸리고있는 하루
저희 시부모님 친정부모님 사랑에속고 돈에울고
잘보았다면서 전화가 불이 났단니다.
우리 아버님 예야 나 태어나서 처음 연극을 보았다 .
너희 어머니 그것보면서 눈이 퉁퉁부도록 울었단다.
끝나고 사돈하고 저녁도먹고 술 한잔하고 왔다
하시면서 너무 좋아 하시까 저또한 다시한번 유가속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가수잘모름 -- 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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