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가 .....
엄마야?
2003.05.29
조회 44
세상에나 윤복히의 여러분이 도저히 믿기지 않네요.
너무도 긴곡이라 방송에서는 듣기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정말 좋습니다. 김PD의 손끝이 감동을 주네요.
유영재님, "영재의 모닥불"엔 이노래 절대안됩니다.
이유는 잘 아시죠, 박작가님, 문경애님 말리셔야 합니다.
오늘 두시간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남편들이여!
맛있는 저녁 드시고, 오늘밤도 뜨거운 봉사를....
춘3하6추2무동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