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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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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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오월에 속해있는 밤.
그 오월의 하룻밤이 아쉬워서 창문을 열어뒀지요.
밤바람 좀..실컷 마시다 잠들러구요.
그리고,라이브로 가는 두바퀴...사연도 재미났고.
선곡된 노래들 정말 잘들었답니다.
사연듣는 시간 내내 그립고 보고싶은 친구들이 생각났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다들...주말 행복하게 잘보내셔여~
.김종환의 존재3~
.박강성의 문밖의 그대~
.김범수의 보고싶다.
.이수영의 얼마나 좋을까?
.고한우의 비연~
(오월의 마지막 날이라..꼭 듣고 싶은 곡들인데...
안틀어 줄것같아서....맥없이 다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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