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야기
안연희
2003.05.30
조회 50
안녕하세요?

여고졸업을 앞두고 친구와 추억 만들기에 나섰습니다.

수업시간에 맨 뒤에 앉아서 도시락 깍먹기 시험 끝나고만 가보았

던 극장가기 학원 빼먹고 신당동가서 떡볶기 사먹기 ......

여러가지를 해보았습니다.

그중에서 찬바람 맞으며 등나무밑에서 신형원의 유리벽을 불렀던

게 제일 기억이나네요.

신청곡 #####신형원의 유리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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