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올리는글...
주경
2003.05.30
조회 84
할수있어를 듣고있습니다
노래방에 가면 오로지 한곡밖에 모르는 우리 대표님..ㅎㅎ
일단...
모두가 노래부른후 미안하면
"대표님 노래 부르세여" 낄낄대며
할수있다를 찾아누르곤 ....모두가 박수로 채근하곤하지만
부끄러운듯...나서며 노래한다...오로지 한곡...난 할수있어로..
요사이
아무것도 하는일 없이 놀며...월급받는것도 미안스러
열심히 시나리오에 눈박고..숨도 조용히 쉬고있지만
언젠가는
쩌렁쩌렁 울리는 전화소리에 신나게 일할수있다고...
할수있다고 ...힘내시라고..이글 올리고싶네여

지난주인가요?
우연히 금요일 들었던 박강수와 추가열씨..
이두분에 대해서는 사연있답니다
박강수씨는 남자인줄알았는데 모방송 심야에 라이브할때
참 예쁜 목소리의 여자였네 였습니다...
추가열씨는....요새 부르시는노래가...문희옥이 부르는노래로
착각할정도로 여자 인줄알았는데..
추가열씨가 남자였다는거는 지난주 이방송에서 들었답니다
두분다 죄송해요
하지만 노래 는 너무너무 좋았어요
그렇게
기타로 많은노래를 할수있다는것이 넘 좋았어요
많이 많이 노래 불러서...두분다...음반 대박.....^^*

이방송은
가끔밖에 못듣거나...다시듣기로 듣는답니다
오늘은
만화로 영화를 만들수있는지 만화책을보면서 이렇게
행복하게 방송을 들을수있답니다...모두 다같이 말입니다
저는 영화사에 다니거든요
이방송은
30대의 막바지를 달리는 김우호피디님과
40대의 첫발을디뎌 달리는 유영재님의 따뜻한 멘트에
50을 향해달리는 턱걸이를하는 저로써는 너무 행복한시간입니다

가요속으로 빠지고싶어...이렇게 빠져가고있는 행복한시간
만들어주심 감사해서
글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두분의 라이브로 ...기타치며...이용의 바람이려오도 듣고싶지만
노래야 어떤것이든 그저 행복함이 좋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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