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을 보내면서
이미숙
2003.05.31
조회 39
언제나 시작하는 시간이고 가는 시간이건만
우린 어찌되었든 어떠한 의미를 부여하네요.
오늘도 마찬가지인데 말여요^^
비가 내린 뒤의 맑은 하늘이
얼마나 더울지...

많은 일들이 있던 5월 입니다.
어찌 할수 없이 이사를 해야 했고

또한
아이가 학교를 전학하고
나 역시도
다른 곳에 일을 해야하고
신랑역시
힘들게 다시시작하고
그 와중에
이렇게
작은 선물이 주는 큰 기쁨이 있고,
사랑'
세상에서 다시금 그 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요
나의 가족을 일을
인생을
사랑하게 합니다.
그렇게 5월을 보내면서
새로이 하루를 힘차게 밝게 맞이 할겁니다.

수고 하세요.
언제나 4시에서 6시를 사랑합니다.


김 광석의 내사람이여...
장 혜진의 완전한 사랑...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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